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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etitkang입니다.


요즘 바빠서 이틀정도 포스팅을 못했네요 ㅠㅠ


바쁜것도 있지만 귀차니즘때문인거같아요... 힘을 주세요!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화이팅!


'Network Protocols Handbook의 pdf파일'에서 볼 때 오늘의 프로토콜은 뭘까요?


 

 

 



오늘의 프로토콜은 DHCP 프로토콜입니다.


DHCP 프로토콜도 BOOTP, DCAP와 마찬가지로 TCP/IP프로토콜이며 7계층인 application 계층입니다.


포스팅 순서는 TCP/IP 7계층에서 6계층 ... 내림차순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TCP/IP 프로토콜 공부가 끝나면 OSI 나 다른 모델에 대하여 포스팅할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RFC2131(https://www.ietf.org/rfc/rfc2131.txt)과 RFC3396(https://tools.ietf.org/html/rfc3396)을 참고하시면됩니다.

 

NetworkProtocolsHandbook.pdf 파일에 있는 설명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DHCP는 네트워크 관리자가 중앙에서 관리하고 네트워크에서 IP주소 할당 하는 이런 행동들을 자동화 할 수 있게 해주는 통신 프로토콜입니다.


IP 네트워크에서 인터넷에 연결하는 각 장치에는 자신의 고유 IP 주소가 필요합니다.


DHCP 프로토콜을 사용하면 네트워크 관리자가 중앙에서 Ip 주소를 감독하고 배포할 수 있으며 컴퓨터가 네트워크에 연결 될 때 자동으로 새 IP 주소를 할당하게 합니다.


DHCP는 주어진 IP 주소를 컴퓨터에 특정 시간동안 대여해주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시간은 사용자가 특정 위치에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자주 바뀌는 환경에서는 이런 기능이 유효하게 쓰입니다. DHCP는 IP의 대여시간을 짧게하여 가능한 많은 컴퓨터가 있는 네트워크를 동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DHCP는 static한 IP주소가 필요한 웹서버에서 static IP 주소도 부여 가능합니다. DHCP는 조금 전에 배운 네트워크 IP 관리 프로토콜인 BOOTP의 대안입니다. 


BOOTP프로토콜에 대한 정보는 아래에 링크된 블로그를 보시면됩니다.



BOOTP 프로토콜(http://letitkang.tistory.com/3)



DHCP는 보다 더 나은 프로토콜 이지만, BOOTP와 DHCP 두 개의 프로토콜은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WINDOW NT/2000 등을 포함한 일부 운영체제에는 DHCP서버가 있습니다. DHCP 또는 BOOTP 클라이언트는 각 컴퓨터에 구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감이 잡히나요? 대부분들의 프로토콜을 보면 이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것이 나옵니다. DHCP도 마찬가지구요.


프로토콜들을 공부하기 전에 먼저 프로토콜의 풀 네임을 보고,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고 읽어보는게 도움 많이 될겁니다!


 

 

 



DHCP 프로토콜의 헤더 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



Op : 메시지 조작 코드. 메시지는 BOOTREQUEST or BOOTREPLY.


Htype : 하드웨어 주소 유형.


Hlen : 하드웨어 주소 길이.


Xid : 트랜잭션 ID


Secs : 클라이언트가 주소를 얻거나 갱신 프로세스를 시작한 이후 경과된 시간(초)


Flags : 플래그


Ciaddr : 클라이언트 IP주소


Yiaddr : Your(Client) IP 주소.


Siaddr : 부트 스트랩에서 사용할 다음 Server의 IP 주소.


Giaddr : 릴레이 에이전트를 통해 부팅하는데 사용되는 릴레이 에이전트 IP 주소.


Chaddr : Client 하드웨어 주소.


Sname : 선택적 서버 호스트 이름. NULL로 끝나는 문자열.


File : 부트 파일 이름. NULL로 끝나는 문자열. 일반 이름 또는 DHCPDISCOVER의 NULL, DHCPOFFER의 정규화 된 디렉토리 경로 이름


Option : 선택적 매개 변수 필드.


어라? 뭔가 좀 익숙하지 않나요?


바로 BOOTP 프로토콜과 헤더가 똑같습니다!


같은 역할을 해서 그럴겁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쉽다구요?


하루에 1개씩만해도 1년이면 웬만한 프로토콜을 한번씩 다 훑어 볼수 있습니다.


letitkang과 함께 갑시다!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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