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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음성 통신에서는 네트워크 통신을 하기 떄문에 바이트 단위로 맞추어 패킷을 전송해야합니다.
AMR을 예로 들겠습니다.
이 바이트 단위를 맞추는 방식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이 2가지 방식은 SDP에 표시 되어 있습니다.
1. Bandwidth-Efficient Mode
줄여서 BE 모드라고 불립니다.
이 방식은 바이트 단위를 맞출 때, 헤더와 페이로드를 합치고 난 후, 뒷 부분에 바이트 단위의 정렬을 하여 패딩을 추가합니다.
예를 들면 헤더 10bit , 페이로드 20bit 라면 헤더와 페이로드를 합쳐서 30bit 가 되고, 바이트 정렬을 하기 위해 총 32bit ( 4byte )가 된 후, 바이트 정렬이 됩니다.
2. Octet-Aligned Mode
줄여서 Octet 모드라고 불립니다.
이 방식은 헤더와 페이로드를 개별적으로 바이트 단위로 정렬합니다.
예를 들면 헤더 10bit, 페이로드 20bit일 경우, 헤더는 16bit ( 2byte )로 바이트 단위 정렬이 되고, 페이로드는 24bit ( 3byte)로 바이트 정렬됩니다.
이러한 방식에 따라서 패킷의 크기는 달라질 뿐더러, 이 패킷을 처리하는 것 또한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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