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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etitkang입니다.


오늘도 'Network Protocols Handbook의 pdf파일'를 보고 정리합니다.


네트워크와 C++ 공부를 좀 했으니 오늘은 프로토콜을 한번 보려고합니다!


오늘 공부할 프로토콜은 DCAP 프로토콜입니다.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DCAP 프로토콜은 TCP/IP 프로토콜이며 7계층인 application 계층입니다.


자세한 정의는 RFC2114(https://tools.ietf.org/html/rfc2114)를 보시면 됩니다.


먼저 NetworkProtocolsHandbook.pdf 파일에 있는 설명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도 NetworkProtocolsHandbook.pdf 파일에 있는 설명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DCAP프로토콜은 TCP세션을 통해 SNA/NetBIOS 트래픽을 전송하기 위해 워크 스테이션과 라우터들간에 사용되는 응용 프로그램 계층 프로토콜입니다.


DCAP는 DLSw라는 Data Link Switching Protocol의 결함을 해결하기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이름이 비슷하죠?


많은 수의 워크스테이션에서 DLSw를 구현 했을 경우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바로 확장성 및 효율성입니다.


DLSw는 스위치 장비 간 프로토콜 입니다. 그래서 워크 스테이션 간의 연결에는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DCAP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층 구조를 도입했습니다. 모든 워크 스테이션은 라우터의 클라이언트입니다. 즉, 라우터는 서버라고 보시면됩니다.


이것은 서버 / 클라이언트 모델입니다. 또한 워크스테이션과 라우터간에 DLSw보다 더 효율적인 프로토콜을 제공합니다.


DLSw 네트워크 에서는 각 워크 스테이션은 LAN에 연결된 FEP와 통신하기 위해 MAC 주소가 필요합니다. 워크스테이션에서 DLSw를 구현할 때 항상 MAC주소가 정의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워크 스테이션이 PPP를 통해, 모뎀을 통해 라우터에 연결되면 IP주소로만 구성됩니다.


이 경우 유저가 가상 MAC주소를 수동으로 정의해야 합니다. 각 워크 스테이션마다 고유의 MAC주소가 있어야 하므로, 유저 입장에서는 많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와 달리 DCAP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ynamic Address Resolution 프로토콜을 사용합니다. 이 프로톸릉ㄹ 사용하면 서버가 복잡한 구성 없이 클라이언트에 MAC 주소를 동적으로 할당 해 줍니다.


 

 

 



DCAP 헤더의 구조를 봅시다.



Protocol ID : 프로토콜 ID는 1000으로 설정.


Version Number : 버전 번호는 0001로 설정.


Message Type : 메시지 타입은 DCAP 메시지 타입.


Packet Length : 총 패킷 길이는 DCAP 헤더, DCAP 데이터 및 사용자 데이터를 포함하는 패킷 길이임. 패킷의 최소 크기는 4이고, 헤더의 길이임.


 

 



DCAP 프로토콜도 BOOTP 프로토콜처럼 생소합니다. 어렵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한개씩 하는거니깐 화이팅합시다!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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