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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브릿지와 스위치의 기능

category 네트워크/이론 2018. 8. 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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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스위치와 브릿지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후니의 쉽게쓴 시스코네트워킹' 책을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Learning


출발지의 맥 어드레스를 배운다는 겁니다.


브릿지나 스위치는 연결된 PC "A"가 통신을 위해 데이터를 보내면, PC "A"의 맥 어드레스를 읽고, 자신의 맥 어드레스 테이블에 등록을 합니다.


후에 다른 PC가 "A" PC에게 데이터를 보내면, 맥 어드레스 테이블을 참고하여 데이터를 보낼지 안 보낼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Flooding


데이터를 전송한 포트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포트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입니다.


즉, 맥 어드레스 테이블에 없으면, 모든 포트로 똑같은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기준은 목적지 맥 어드레스가 맥 어드레스 테이블에 없을 경우 입니다.



Forwarding


브릿지가 목적지의 맥 어드레스를 자신의 브릿지 테이블에 가지고 있고, 목적지가 출발지의 목적지와 다른 곳에 존재할 경우에 일어납니다.


정리하자면, 목적지가 어디있는지 알고, 그 목적지가 브릿지를 건너야 할 경우 발생합니다.


Forwarding은 Flooding과 달리 해당 포트쪽으로만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기준은 목적지 맥 어드레스가 맥 어드레스 테이블에 있는 경우입니다.


Filtering


이것은 브릿지를 못 넘어가게 막는 것입니다.


브릿지가 목적지의 맥 어드레스를 알고 있고, 출발지와 목적지 어드레스가 같은 세그먼트에 존재할 경우 입니다.


Aging


이 기능은 저도 처음 봅니다.


책의 설명을 보면 나이를 먹는다는 것 입니다.


브릿지는 Learning 기능이 있습니다.


브릿지는 맥 어드레스 테이블에 출발지의 맥 어드레스를 저장합니다.


여기서 한가지가 포인트가 있는데 이 맥 어드레스를 얼마동안 저장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평생 저장할까요? 아닙니다. 보통은 300초 동안 저장을 합니다.


300초가 지나면, 맥 어드레스 테이블에 어드레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300초 동안 데이터가 들어오지 않으면 삭제 됩니다.



 

 

 


간단하게 그림으로 총 정리 해보겠습니다.



브릿지와 스위치의 기능은 네트워크의 기본입니다.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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